토끼 노호혼 위젯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 그 두번째..앵콜 구경한것


레이나씨와 29일 목요일 공연을 다녀왔다.
둘 다 게으른데 몸소 갔던 이유는 우리학교에서 공연 중이라 이동이 괜춘하다는 것과
재형오빠를 향한 믿음 사랑 소망..하아..마성의 남자같으니라고
재형오빠가 그랬다..본인을 만지고 싶고, 갖고 싶고, 소유하고 싶겠지..하지만 사진과 동영상은 안되..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적어보자면,
 
-재형오빠는 정말 오홍홍 웃었다는 것과 들이대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신다.
본인이 말시킬 때만 대답하랬어-쉽지않은 남자하아..
-독립적인 사랑을 하고 싶으시단다.
자의적 해석을 하자면"난 어린여자와 결혼해 돈버느라 하고 싶은 거 못하는 그런 사랑은 싫어"이걸로 알아들음..
재형오빠 이러고서 어린여자랑 결혼한다는 기사뜨기만하면 가만안둬,,뭐 재벌인데 어린녀는 괜춘이해함ㅋㅋ
-재형오빠는 초반에는 힘을 분배하듯이 피아노에서 일어서지않으셨다.
그리고 후반에 갈수록(여기서 후반은 거의 끝나갈 때)일어나시긴 했으나 피아노에 기대섰음.
그리고 무대를 어슬렁다니시며 얘기하심.
-나이를 먹으며 살아가야한다며 본인을 보며 아..그것도 괜찮구나라고 느끼길 바란다했다.
-재형오빠 음악회가기전날 두근거림에 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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