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노호혼 위젯


MT 서울전시 구경한것








홍대 주차장 끝자락에 위치한 두성종이-인더페이퍼 홍대점에서 MT 서울전시 시작했어요.

귀엽네 귀여워를 외치며 건물로 다가가다보며

1층카페에도 귀엽게 유리창에 씰을 붙여두었어요.

그리고 그 앞엔 손님 접대는 힘드네라는 표정의

지쳤으나, 귀여운 청바지와 남방을 착용한 일본 오라버니들이 가끔 앉아계세요.


 


오라버니들을 패스하고 왼편에는

늘 항시~있다는 구전이 전해내려오는 폭스바겐이 있어요. 








붕붕이 앞에서 사진도 찍으셔도 되고, 슬쩍 탑승하셔서 사진찍으셔도 되요.

지나가시는 분들도 좋아들하시면서 찍으시더라구요.

사진 찍고계시면 일본 오라버니들이 훗훗 웃으시면서 좋아하시더라구요.

말 거셔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좋아요.

근데 한국말 못하세요. 영어나 일어로 질문하세요.


붕붕이 패스하시면, MT로 스페이스 데코를 해놓았어요.









알록달록한게 참 이쁘고, 공간이 꽤나 넓고 좋아요.
 
 음, 전시 컨텐츠는 이게 다?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몰라요. 

근데 공간을 마테로 바르시는거 힘든일이라는 거 간과하시면 안되요.

이분들은 업자이시지 아티스트가 아니니까요.

또, 이 전시 시작하기전에,

내 삶에서 MT서울전시를 보는구나..하며 눈물흘리시는 분들 여럿봤어요.

그러니 너그러이 호응해주세요:)

혹하고 다가가는건 사실이잖아요.ㅎㅎ

본인도 아쉽다고 생각을 했는데, 좀 더 생각해보니 뭐..ㅎㅎ 

이건 제품홍보 및 판매목적이 강한 엑스포이구나 생각하시고 가세요.
 
코엑스 박람회 혹은 아티스트 전시회가 아니에요.

그래도 혹하니, 참고하세요.




건물 내부에도 이쁘네요.
엘리베이터에랑 2층까지 연결되게 꾸며놓았어요.

3층부터는 이쁘니들 없어요,

마테는 지하1층에서 판매하고있어요.

2층에는 아시다시피 문구류판매를 해요.

가끔 아트만,머메이드 등 수제아트드로잉지 사실꺼면 방문하세요.

근데 본인은...음..다들 호미화방 가실듯하네요.ㅎㅎㅎ


 

지하1층에 가시면 마테를 판매하고,

갸챠갸챠라고 빙빙이(뽑기)도 하실 수 있어요.

빙빙이 은근 중독이에요.

그럴땐 손목잘라 줄 친구가 필요하세요.:ㅇ


 
아, 애증의 빙빙이

아, 저 빨강이 가방 메신 분한테 막 질문하면서 빙빙이 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빙빙이를 터치했네요.

저 빨강가방메신분 정말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혹시 본인처럼 잘 모르시면 빙빙이 주위에 계신분한테 질문하세요.

대부분 박사급 지식탑재하셨더라구요. 박수칠 뻔 했어요.



오시는 분들은 다양해요. 

그러니 기탄없이 방문하세요.

한 켠에선 마테를 활용해서 써보실 수 있어요.

사람이 많아서 이따가 해야지하고 빙빙이하다가 까먹고 패스했어요..ㅎㅎ

전시기간이 기니깐 홍대 갈일있으면 그 섹션만 마실갈꺼에요.

음, 5층에선 강의신청하시면 랩핑 등을 가르쳐주신대요.
 참가비 오천원이래요.


 




한 쪽 벽에는 빔 영상도 보이고, 판매대 곳곳에 활용 물품을 볼실 수 있어요.

마테활용책도 있는데, 사야지하고있다가 또 까먹고 패스했네요.

하아..라섹하고나서 건망증 생긴거같은 느낌은 뭐지..아닌건가요.








판매중인 마테들이에요. 

한정도 있고, 정식판매나온 제품들도 있네요. 

본인 눈에는 막 반짝이고, 알록달록한게 이뻤어요.ㅎㅎ

나이들었나봐요..자꾸 반짝이면 혹해요.

아, 빙빙이 돌리시려면 카운터에서 코인교환하셔야해요.

자꾸오시면 거기 언니야가 웃어줘요.하하하하

아, 쇼핑하시고 나가시면

일본오라버니들이 고맙습니다라고 귀엽게 바이바이해주세요.


MT 서울전시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홍대주차장끝자락 두성종이에서
10/6 - 10/23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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